삼채 무침
다시마, 청고추, 홍고추를 채 썰어 만든 한국식 냉채 요리로, 단맛·신맛·짠맛·매운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개운한 맛이 특징인 이 요리는 식욕을 돋우기 위해 또는 술안주로 자주 제공됩니다.
재료
불린 미역(씻어 가늘게 채 썬 것)
200 g
청고추(씻어 꼭지와 씨를 제거하고 채 썬 것)
50 g
홍고추(씻어 꼭지와 씨를 제거하고 채 썬 것)
50 g
정제 소금
1.5 g
간장
40 g
식초
25 g
설탕
25 g
다진 생강
20 g
볶은 참깨
15 g
고춧가루
25 g
참기름
to taste
데친 미나리
to taste
조리 방법
1
미역 채 데치기
미역을 씻어 가늘게 채 썬다. 끓는 물에 2분간 데친 뒤 건져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 놓는다.
2
청고추와 홍고추 채 데치기
청고추와 홍고추를 씻어 꼭지와 씨를 제거한 뒤 채 썬다. 각각 끓는 물에 데쳐 건져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 놓는다.
3
양념하여 무치기
깨끗한 사기 그릇에 미역 채, 청고추 채, 홍고추 채를 담는다. 소금으로 가볍게 절인 뒤 간장, 식초, 설탕, 다진 생강, 고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저어 섞은 뒤 건져 식힌다.
4
맛이 들도록 재우기
깨끗한 사기 그릇에 데친 미나리를 담고 새콤매콤한 소스를 부어 40분간 재운다. 접시에 옮겨 담고 참기름을 살짝 뿌려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