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간식 | 고구마 튀김공 (황금공 눈내림)
바삭한 겉껍질과 부드럽고 달콤하며 쫄깃한 속을 가진 수제 간식. 튀긴 후에는 "눈 속의 금빛 공"이라 알려진 장난스러운 연출로 공 위에 설탕을 뿌립니다. 그리운 옛 향수를 머금은 정겨운 가정식 위안 음식입니다.
재료
고구마
800g
찹쌀가루 / 밀가루
200g
식용유
to taste
조리 방법
1
단계 1
고구마를 씻어서 찌거나 삶아 익을 때까지 조리한다.
2
단계 2
젓가락이 쉽게 찔러 들어갈 만큼 부드러워지면 껍질을 벗긴다.
3
단계 3
고구마를 그릇에 넣고 곱게 으깨어 매끈한 퓨레로 만든다.
4
단계 4
작은 숟가락으로 고구마 퓨레를 적당량 덜어 동글게 빚고, 밀가루를 묻혀 둥근 공 모양으로 성형한다.
5
단계 5
팬에 기름을 약 60%(약 180°C) 정도 달군 뒤 공을 넣고 중약불에서 튀긴다.
6
단계 6
모든 공이 표면 위로 떠오르고 겉이 황금빛으로 바삭해지면 건져내어 기름을 뺀다.
7
단계 7
완성이다. 그대로 먹어도 좋고, 단맛을 원한다면 위에 설탕을 뿌려 먹으면 그것이 바로 "황금공 눈내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