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해삼 조림
풍미 가득한 간장 소스와 함께 부드러운 해삼을 맛볼 수 있는 베이징 스타일의 유명한 요리로, 향긋한 대파와 반짝이는 붉은 색 마무리 소스로 완성됩니다.
재료
불린 작은 해삼 (씻은 것)
1000 g
정제 소금
2 g
대파 (5 cm 길이로 자른 것(100 g)과 다진 것(5 g))
105 g
MSG (글루탐산나트륨)
3.5 g
마늘종 (3.3 cm 길이로 자른 것)
15 g
물 전분
10 g
다진 생강
5 g
닭육수
200 g
생강즙
27.5 g
파 기름장
50 g
설탕
27.5 g
익힌 돼지기름 (약 75 g 사용)
150 g
간장
12.5 g
소흥주
15 g
조리 방법
1
1단계
불린 작은 해삼을 씻어 통째로 찬물 냄비에 넣습니다. 센 불로 끓인 뒤 약 5분간 약한 불로 졸이고, 건져내어 물기를 빼습니다. 대파는 5 cm 길이로 자르고(100 g) 나머지 5 g은 다져 둡니다. 마늘종은 3.3 cm 길이로 자릅니다.
2
2단계
냄비(웍)를 센 불에 올려놓고 익힌 돼지기름을 부습니다. 기름이 약 80% 정도 달궈지면 대파 조각을 넣어 황금색이 될 때까지 튀긴 뒤 불에서 내립니다. 튀긴 대파 조각을 그릇에 옮겨 닭육수(50 g), 소흥주(5 g), 생강즙(2.5 g), 간장(2.5 g), 설탕(2.5 g), MSG(1 g)를 넣고 센 불에 1~2분간 찌른 다음 액체는 따라 버리고 대파 조각은 나중에 쓰도록 따로 둡니다.
3
3단계
냄비(웍)를 다시 센 불에 올려 익힌 돼지기름(25 g)을 붓습니다. 기름이 약 80% 정도 달궈지면 설탕(25 g)을 넣고 황금색이 될 때까지 볶습니다. 다진 대파, 다진 생강, 해삼을 넣고 몇 차례 볶습니다. 바로 소흥주(10 g)와 닉육수를 붓고, 나머지 양념과 미리 둬둔 튀긴 대파 조각을 더해 소스가 졸아들어 해삼에 얇게 코팅될 때까지 조려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