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새우 튀김
빵가루를 입힌 황금빛 바삭한 튀긴 새우를 양상추잎 위에 담아낸 요리.
재료
큰 새우 (머리와 껍질 제거, 등쪽 혈관 제거, 부채꼴 칼집)
370 g
상추잎 (소독하고 씻은 것)
70 g
계란 (풀어둔 것)
2
밀가루
25 g
식빵 (녹두 크기로 깍둑썰기)
50 g
식용유 (실제로는 약 50g 사용)
500 g
대파 (썰어둔 것)
8 g
생강 (썰어둔 것)
5 g
소금
3 g
백후추
1 g
맛술
13 g
MSG
4 g
조리 방법
1
재료 준비와 숙성
대파와 생강을 썬다. 빵을 녹두 크기의 깍둑썰기로 자른다. 상추잎을 소독하고 씻는다. 새우를 씻어 머리와 껍질을 제거한 뒤 등쪽을 따라 내장을 빼낸다. 등쪽을 따라 가로로 칼집을 넣어 부채 모양을 만들고, 한쪽 면에 가볍게 십자 칼집을 낸다. 준비한 새우에 양념을 함께 섞어 30분간 재워 양념이 잘 스며들게 한다.
2
새우 빵가루 입히기
새우의 양면에 밀가루를 묻힌 뒤 풀어둔 계란에 담그고, 마지막으로 빵 깍둑을 새우의 양면에 손으로 단단히 눌러 떨어지지 않게 붙인다.
3
튀김과 플레이팅
웍에 식용유를 약 60% 정도(약 150°C)로 달군 뒤 빵가루를 입힌 새우를 넣어 겉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하며 속까지 익을 때까지 튀긴다. 꺼내어 기름을 뺀다. 각 새우를 세 토막으로 잘라 접시에 담고 상추잎으로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