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볶음 말린 셀투스
햇볕에 말린 셀투스를 불려 삼겹살과 함께 볶아내어, 육즙을 쏙 빨아들여 풍미가 가득하면서도 짭조름하고 거부할 수 없는 아삭함을 선사합니다.
이야기
매년 겨울이면 시댁에서 셀투스를 심는데, 봄이 되면 줄기를 수확해 껍질을 벗기고 썰어 햇볕에 말립니다. 화창한 날 하루 만에 모두 말리면 선명한 초록빛을 유지하지만, 시간이 더 걸려 색이 바래더라도 그 맛은 여전히 훌륭합니다. 잠시 불린 말린 셀투스는 활용도가 높아 냉채로도 맛있지만, 삼겹살과 볶았을 때 진정으로 빛을 발합니다. 진간장과 양조간장으로 윤기를 내면 요리는 풍부하고 광택 있는 호박색으로 변합니다. 되돌아난 셀투스는 삼겹살 기름기를 스펀지처럼 흡수하여, 한 입 먹을 때마다 만족스럽고 아삭한 * * 로 보답합니다.
재료
말린 셀투스
약간
삼겹살
적당량
마늘
3쪽
진간장
적당량
양조간장
적당량
소금
적당량
조리 방법
1
1단계
재료를 준비하세요. 삼겹살은 냉장고에 살짝 얼리면 썰기가 더 쉽습니다.
2
2단계
말린 셀터스를 물에 약 30분 정도 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불립니다.
3
3단계
삼겹살은 약간 얇게 썰고, 마늘은 씻어서 으깨고, 건조한 셀투스는 수분을 짜낸 후 대충 썹니다.
4
4단계
웍을 올리고 달군 후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삼겹살을 넣어 지방이 녹고 고기가 살짝 말릴 때까지 볶습니다.
5
5단계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날 때까지 볶습니다.
6
6단계
말린 셀터스를 넣고 1-2분간 볶습니다.
7
7단계
색을 위해 간장을 적당량 넣고, 간을 위해 국간장을 넣은 뒤 골고루 볶아주세요.
8
8단계
간을 맞추기 위해 소금을 적당량 넣고, 골고루 볶은 뒤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