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신료를 곁들인 바삭한 멸치 튀김
작은 멸치에 전분을 묻혀 황금빛이 날 때까지 튀긴 후, 생강, 마늘, 대파와 함께 빠르게 볶아 고소하고 바삭한 맛을 냅니다.
이야기
이 요리는 작은 멸치를 맛있는 간식이나 반찬으로 변신시킵니다. 튀기기 전에 생선을 완전히 말려 눅눅하지 않고 아주 바삭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웍에 향신료를 넣고 빠르게 볶으면 향긋한 마무리를 낼 수 있습니다.
재료
작은 멸치 (봉미어)
200g
옥수수 전분
50g
식용유
튀기기에 충분한 양
생강
1조각, 다져서
마늘
2쪽, 다져서
대파
2대, 송송 썰어서
요리용 술
1큰술
백설탕
1작은술
조리 방법
1
생선 손질하기
멸치를 깨끗이 씻어 키친타월로 남은 수분을 완전히 제거하며 닦아주세요. 바삭한 식감을 위해 이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2
묻히고 튀기기
말린 멸치에 옥수수 전분을 가볍게 묻힙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보다 센 불에서 멸치를 나누어 튀겨 황금빛이 나고 바삭해질 때까지 익힙니다. 건져내어 키친타월이나 소쿠리에 받쳐 기름을 뺍니다.
3
향신료 볶기
송송 썬 대파를 약간 남겨 장식용으로 둡니다. 웍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생강, 마늘, 남은 대파를 넣어 향이 날 때까지 볶습니다.
4
양념하고 서빙하기
튀긴 멸치를 웍에 다시 넣습니다. 요리용 술과 설탕을 넣고 재빨리 섞어 멸치에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합니다. 남겨둔 대파를 뿌려 장식하고 바로 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