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껍질의 부드러운 닭고기
전통적인 한국 요리입니다. 부드러운 닭고기를 먼저 삶은 다음, 안쪽 살은 촉촉하게 유지하면서 껍질이 바삭해질 때까지 튀겨냅니다. 산초 소금과 매콤한 된장(발효콩)과 함께 제공됩니다.
재료
부드러운 닭(털을 제거하고 내장을 꺼낸 뒤, 꼬리 끝에서 목까지 척추를 따라 가르고, 두꺼운 부분에는 칼집을 몇 번 넣기)
1 (about 1250 g)
대파(껍질을 벗기고 토막으로 썰기)
20 g
요리주
25 g
생강(껍질을 벗리고 씻어 곱게 빻기)
15 g
간장
50 g
사천 화椒 소금(찍어 먹기용)
15 g
두반장(찍어 먹기용)
50 g
참기름(튀긴 뒤 닭에 골고루 바르기)
15 g
콩기름(실제 사용량 75 g)
1000 g
조리 방법
1
닭 준비하기
칼로 꼬리 끝에서 목까지 척추를 따라 닭을 가르고 편 다음, 칼등으로 두드리고 두꺼운 부분에 칼집을 몇 번 넣는다. 대파의 껍질을 벗기고 토막으로 썬다. 생강의 껍질을 벗기고 씻어 곱게 빻는다.
2
닭 삶기
웍을 달군 뒤 물 750 ml를 넣고 끓인다. 끓으면 닭을 냄비에 넣고(껍질 쪽이 아래로 향하게), 요리주, 간장, 대파 토막, 다진 생강을 더한다. 닭이 빨갛게 변할 때까지 20분간 익힌 뒤 건져내어 물기를 뺀다.
3
닭 튀기기
웍을 깨끗이 씻는다. 콩기름을 웍에 붓고 센 불에서 80% 정도 데워지면 닭을 넣어 닭 껍질이 황금색으로 윤이 날 때까지 약 3분간 튀긴다. 그 후 건져내어 기름을 빼고 참기름을 골고루 바른다.
4
담기
먼저 칼로 닭 배를 가른 뒤 두 조각으로 나눈다. 닭 목과 날개를 잘라내고 두 다리를 분리한다. 그 다음 닭 머리를 잘라 반으로 갈라 타원 접시의 한쪽 끝에 놓는다. 닭 목은 잘게 토막을 내어 닭 머리 바로 아래에 배치한다. 다음, 날개와 다리를 각각 3조각씩 잘라 본래 모양에 맞게 접시의 위쪽과 아래쪽에 놓는다. 마지막으로 두 닭 반쪽을 너비 1.5 cm의 조각으로 잘라 타원 접시 중앙에 배열하여 완전한 닭 형태를 만든다.
5
차려내기
차려낼 때 작은 접시에 담은 사천 화椒 소금 한 접시와 두반장 한 접시를 곁들여 찍어 먹으며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