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장으로 맛을 낸 가지 조림
가지 덩어리로 썰어 깊게 튀긴 후 새 콩장(된장)으로 졸여 만든 저장 스타일 요리입니다. 풍미는 고소하고 은은한 단맛이 감돌며, 진하고 향긋한 소스가 특징입니다.
재료
가지 (껍질을 벗기고 2cm 큐브로 썰어 표면에 십자로 칼집을 넣음)
500 g
식용유 (약 75g 실제 사용, 가지를 튀기기 위해)
500 g
춘장 (달콤한 콩장)
25 g
설탕
10 g
간장
10 g
소금
1 g
MSG
1 g
전분물 (옥수수전분물)
25 g
대파 (썰어서)
취향껏
생강 (썰어서)
취향껏
마늘 (썰어서)
취향껏
조리 방법
1
준비
가지의 껍질을 벗기고 2cm 크기의 큐브로 썰어 표면에 십자 무늬를 넣습니다. 대파, 생강, 마늘을 썰어서 따로 준비해 놓습니다.
2
가지 튀기기
팬에 기름을 가열하고 가지를 넣어 황금색으로 튀긴 다음 꺼내서 기름을 뺍니다.
3
조림
팬의 기름을 따라내고 바닥에 얇게 코팅할 만큼만 남깁니다. 대파, 생강, 마늘, 춘장을 넣고 향이 날 때까지 볶습니다. 적당량의 물을 붓고 가지, 설탕, 소금, MSG, 간장을 넣습니다.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서 가지가 전체적으로 부드러워질 때까지 조립니다. 전분물을 넣고 저어가면서 다시 끓여서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