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순(네오시노칼라무스)과 닭 껍질 볶음
부드러운 죽순과 익힌 닭가죽살을 주재료로 한 사천 요리로, 외형은 정교하고 맛은 가볍고 부드러우며 담백하고 신선합니다.
재료
어린 대나무 순(네오시노칼라무스)
500 g
익힌 닭 껍질
100 g
소금
3 g
MSG
1 g
돼지기름
50 g
닭기름
10 g
생강
10 g
대파
10 g
우유 육수
350 g
요리주
10 g
물 전분
20 g
조리 방법
1
대나무 순 썰기 준비
어린 대나무 순(네오시노칼라무스)의 껍질을 벗기고, 부드러운 앞쪽 부분을 골라 얇게 썬 다음, 명반물에 담가두었다가 냄비에 넣고 끓여 약 5분간 데친 뒤 건져내어 깨끗한 물에 헹구어 줍니다.
2
닭 껍질 준비
노란색 또는 흰색 닭 껍질을 골라 약 3.5cm 크기의 마름모꼴로 자르고, 그릇에 담은 뒤 요리주와 우유 육수를 넣고 찜통에서 20분간 찌어 한쪽에 둡니다.
3
볶아 마무리하기
웍을 강한 불에 올려놓고 돼지기름을 넣어 약 150°C까지 달군 뒤, 생강과 대파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고, 우유 육수를 부어 끓인 다음 생강과 대파는 건져냅니다. 대나무 순 썰기를 넣고 약 3분간 졸여준 뒤, 소금, MSG, 그리고 찌는 과정에서 나온 육수와 함께 닭 껍질을 넣고 간이 배도록 졸입니다. 묽은 전분물을 넣어 걸쭉하게 하고, 닭기름을 둘러준 뒤 국접시에 옮겨 담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