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긴 참새
저장성의 전통적인 특산품입니다. 참새를 먼저 부드럽게 졸인 다음 황금빛으로 바삭하게 튀겨내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푸석푸석하며, 풍부하고 향긋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재료
참새 (도살하고 깃털을 완전히 뽑은 다음 내장을 꺼내고 씻어 발을 잘라낸 것)
20
고수 (씻은 것)
5 g
소흥주
50 g
백설탕
2 g
정제 소금
1.5 g
생강 슬라이스
10 g
계피 껍질
2 g
팔각
2 g
대(쪽파) 매듭
1
간장
20 g
MSG
25 g
참기름
25 g
화초소금
1 작은 접시
식용유(약 75 g 사용)
1000 g(약 75 g 사용)
조리 방법
1
사전 준비
참새를 잡아 깃털을 깨끗이 뽑고 내장을 꺼낸 다음 잘 씻어 발을 자른다. 끓는 물에 잠깐 데친 후 남은 핏물을 헹구어 없앤다.
2
조리기
중불로 웍을 달궈 식용유 15 g을 넣는다. 기름이 약 125℃(50% 온도) 정도에 이르면 대(쪽파) 매듭과 생강 슬라이스를 넣고 잠깐 볶는다. 참새, 소흥주, 간장, 백설탕, 계피 껍질, 팔각, 정제 소금, 물 100 g을 넣는다.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참새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졸인 다음 MSG를 넣는다. 참새를 건져내고 모든 양념 향신료는 버린 뒤 남은 수기를 제거하여 따로 둔다.
3
튀기기
강불로 웍을 달궈 남은 식용유를 넣는다. 기름이 약 175℃(70% 온도) 정도에 이르면 참새를 넣고 황금빛 갈색이 될 때까지 튀긴다. 참기름을 뿌린 다음 접시에 옮긴다.
4
담기
씻은 고수로 접시 가장자리를 장식한다. 화초소금을 곁들여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