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고추 볶은 닭가슴살 채
함께 볶으면, 채썬 닭고기는 실키하고 부드러워지는 반면 청피망은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여, 담백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풍미를 선사합니다.
재료
닭가슴살 (채 썰기)
150 g
어린 청고추 (꼭지와 씨를 제거하고 얇게 채 썰기)
150 g
계란 흰자 (마른 전분을 섞어 전분물 만들기)
25 g
마른 전분
5 tsp
신선한 육수
2 tbsp
고운 소금 (닭가슴살 채와 청고추 채에 각각 간을 하기 위해 사용)
to taste
백후추
to taste
미원
to taste
물전분 (소스 농도를 맞추기 위해 사용)
to taste
조리 방법
1
재료를 채 썬다
닭가슴살을 채 썰어 줍니다. 청고추의 꼭지와 씨를 제거하고 얇게 채 썰어 줍니다. 계란 흰자에 마른 전분을 섞어 전분물을 만듭니다.
2
간하고 전분물 입히기
닭가슴살 채에 고운 소금을 살짝 뿌려 간을 한 다음, 전분물을 넣어 채가 고르게 코팅되고 약간 끈적해질 때까지 저어 줍니다. 청고추 채에도 고운 소금을 살짝 뿌려 간을 해 줍니다.
3
소스 만들기
고운 소금, 백후추, 미원, 물전분, 신선한 육수를 볼에 함께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4
청고추 볶기
웍에 기름을 두르고 약 중불(약 50% 정도)로 달궈지면 청고추 채를 넣고 살짝 익을 정도까지만 볶은 뒤 건져내어 접시에 담아 둡니다.
5
닭고기 볶고 마무리하기
웍에 기름을 다시 두르고 약 30% 정도로 달궈지면 닭가슴살 채를 넣어 하얗게 익고 풀어질 때까지 부드럽게 볶습니다. 남은 기름을 따라내고 청고추 채를 다시 넣은 뒤 소스를 부어 소스가 졸아들고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