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장 절임채소
간장과 꿀에 다양한 채소를 절여 만든 한국식 김치로, 선명한 색상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재료
배추 (뿌리를 제거하고, 잎을 떼어낸 뒤 씻어 물기를 빼고 4cm 정사각형으로 썬다)
500 g
무 (끝을 제거하고, 씻어 배추보다 약간 얇게 썬다)
200 g
청경채 (다듬고 씻어 줄기만 사용해서 4cm 길이로 썬다)
100 g
미나리 (다듬고 씻어 줄기만 사용해서 4cm 길이로 썬다)
75 g
불린 표고버섯 (불려 부드럽게 한 뒤 씻어 물기를 짜고 파 모양으로 채 썬다)
10 g
불린 흰목이 (불려 부드럽게 한 뒤 씻어 다듬고 작은 조각으로 썬다)
5 g
밤 (껍질을 벗기고 씻어 얇게 썬다)
120 g
대파 (껍질과 잎을 제거하고 흰 부분만 사용해서 4cm 길이로 썬다)
120 g
대추 (불리고 씻어 씨를 제거한 뒤 4등분한다)
25 g
단감 (껍질을 벗기고 무와 같은 크기로 썬다)
1
배 (껍질을 벗기고 무와 같은 크기로 썬다)
1
마늘 (껍질을 벗기고 다진다)
2
생강 (껍질을 벗기고 다진다)
15 g
잣 (마른 천으로 깨끗이 닦는다)
25 g
간장
250 g
꿀
50 g
조리 방법
1
1단계
배추의 뿌리를 제거하고, 잎을 떼어낸 뒤 씻어 물기를 빼고 4cm 정사각형으로 자른다. 아삭한 무의 끝을 잘라낸 뒤 씻고, 배추 조각보다 약간 얇게 썬다.
2
2단계
먼저 간장 100g을 사용해 배추와 무를 절인다. 무가 배추보다 양념을 더 빨리 흡수하므로, 배추를 먼저 넣고 무는 조금 뒤에 넣는다.
3
3단계
청경채와 미나리를 다듬고 씻어 줄기만 사용해서 4cm 길이로 썬다. 표고버섯을 물에 불려 부드럽게 한 뒤, 씻어 물기를 짜고 파 모양의 채로 썬다.
4
4단계
흰목이를 물에 불려 부드럽게 한 뒤, 씻어 다듬고 작은 조각으로 썬다.
5
5단계
밤의 껍질을 벗기고 씻어 얇게 썬다. 대추를 불리고 씻어, 씨를 제거한 뒤 각각 4등분한다. 그 다음 단감과 배의 껍질을 벗기고, 무와 같은 크기로 썬다.
6
6단계
파의 껍질과 잎을 제거하고 흰 부분만 골라 4cm 길이로 썬다. 마늘과 생강의 껍질을 벗기고 둘 다 다진다. 잣은 마른 천으로 깨끗이 닦는다.
7
7단계
위 모든 재료를 간장, 꿀, 그리고 약간의 물과 함께 넣고 잘 섞은 뒤 도자기 항아리에 옮겨 담는다. 그런 다음 간장에 절인 무와 배추를 넣는다. 4시간 동안 그대로 두어 발효를 통해 맛이 배도록 한 다음 배추잎으로 덮는다. 먹고 싶을 때마다 필요한 만큼 꺼내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