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공심채 줄기 볶음
아삭한 공심채 줄기를 새콤달콤한 소스에 볶아낸 빠르고 풍미 가득한 요리입니다. 소박한 채소 줄기가 밥도둑 반찬으로 변신합니다. 찐 쌀밥과 함께 곁들이면 좋습니다.
이야기
공심채 줄기는 아삭한 식감이 좋아 새콤달콤한 소스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합니다. 몇 분 안에 완성되는 요리라 평일 저녁 반찬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재료
공심채
1단, 줄기만
식용유
2큰술
마른 고추
3-4개
마늘
3쪽, 다진 것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적당량
참기름
1작은술, 선택
조리 방법
1
채소 줄기 손질하기
공심채의 잎을 줄기에서 분리하고 잎은 다른 요리에 사용하세요. 줄기는 약 5cm 길이로 자릅니다. 손가락으로 각 줄기를 가볍게 으깨면 조리할 때 소스가 더 잘 배어듭니다.
2
당초 소스 만들기
작은 그릇에 식초와 설탕을 넣고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사용하기 쉽도록 가스레인지 근처에 두세요.
3
향신료 향 내기
팬이나 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보다 약한 불로 달굽니다. 마른 고추와 다진 마늘을 넣고 타지 않도록 주의하며 약 30초간 볶아 향을 냅니다.
4
줄기 볶기
불을 세게 올립니다. 공심채 줄기를 넣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도록 1~2분간 빠르게 볶습니다. 줄기가 밝은 녹색으로 변하고 살짝 부드러워지면 됩니다.
5
소스로 마무리하기
준비한 식초-설탕 혼합액을 줄기 위에 붓습니다. 소스가 잘 코팅되고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30초간 더 볶습니다.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불을 끄고 원하면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바로 내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