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생선 튀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이 생선 튀김은 아이들도 좋아하는 바싸리우스 요리법입니다.
이야기
밀가루, 달걀 흰자, 빵가루를 입힌 생선 필레는 두 번 튀기면 황금빛으로 바삭해집니다. 뜨겁게 내면 바삭한 겉면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속살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재료
바싸리우스
500g
소금
1큰술
후추
약간
요리용 술
2큰술
달걀 흰자
달걀 반 개 분량
중력분
적당량
빵가루
적당량
오미원 치킨 파우더
적당량
조리 방법
1
1단계
바싸리우스를 씻어 물기를 가볍게 짜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더 얇은 식감을 원하시면 두꺼운 부분을 가로로 저며 주세요.
2
2단계
작은 냄비에 기름을 넉넉히 붓고 밀도 높은 기포가 올라올 때까지 가열한 뒤 약불로 줄입니다.
3
3단계
한 번 튀긴 후 다시 한번 튀기면 더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