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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매콤한 주키니 무침

얇게 썬 애호박은 살짝 데쳐 양념에 재운 뒤, 사천산 화자오가 우려난 지글지글 향긋한 고추기름과 버무립니다. 감칠맛이 나고 신선하며 얼얼한 매운 맛이 납니다.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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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매콤한 주키니 무침

재료

주키니 1000 g
소금 10 g
건고추 (꼭지와 씨를 제거하고 토막으로 자른 것) 20 g
미원 (MSG) 2 g
간장 25 g
참기름 25 g
산초 10 g

조리 방법

1

1단계

먼저 주키니의 겉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씻은 다음, 길이 7cm, 너비 3.5cm, 두께 2mm로 썹니다. 건고추의 꼭지와 씨를 제거하고 길이 3.5cm의 토막으로 자릅니다.

2

2단계

냄비를 가스불에 올리고 물을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주키니를 넣습니다. 물이 다시 끓으면 주키니를 건져 그릇에 담아 펼쳐 식힌 다음, 소금과 미원을 뿌려 맛이 들도록 절입니다.

3

3단계

웍을 가스불에 올리고 참기름을 부어 넣습니다. 산초를 넣고 약불에 볶아 짙은 자주색이 될 때까지 볶습니다. 산초를 건져내 버리고, 건고추를 넣어 역시 짙은 자주색이 될 때까지 볶습니다. 간장을 넣어 마라 소스를 만들고, 이 소스를 주키니 위에 부어 잘 섞은 다음 그릇에 담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