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와 코코아 모치볼
질감 있고 쫀득한 찰밥가루 볼에 흙내음 나는 말차나 진한 코코아를 넣은風味. 이러한 간단한 일본 스타일의 간식은 자연스럽게 글루텐 프리이며 따뜻하거나 식혀서 먹어도 정말 Delicious.
이야기
이 쫀득한 모치볼은 만들기 쉽고 완전히 중독적입니다. 씹을 때 부드럽게 되돌아오는 만족스러운 식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풍미를 만들거나 반죽을 나누어 두 가지 종류를 모두 만드는 것은 마음대로 하세요.
재료
찰밥가루(모치코)
1컵
조립설탕
1/4컵
우유 또는 물
3/4컵
말차 가루
1작은술
코코아 가루
1큰술
전분 또는 감자 전분
장식용
식물성 오일
손에 바르기 약간
조리 방법
1
건조 재료를 섞기
큰 그릇에서 찰밥가루와 설탕을 잘 섞습니다. 두 가지 풍미를 각각 따로 만든다면, 선택한 풍미 재료를 넣기 전에 반죽을 반으로 나눕니다.
2
액체와 풍미 더하기
저으면서 우유를 조금씩 넣습니다. 덩어리가 없이 부드럽고 걸쭉한 반죽이 될 때까지 섞습니다. 말차 버전은 말차 가루를 체에 걸어 넣고 색이 고르게 될 때까지 부드럽게 접습니다. 코코아 버전은 코코아 가루를 완전히 섞을 때까지 저어 넣습니다.
3
반죽 쪄기
그릇을 랩으로 덮고 끓는 물 위에 약 12-15분간 찌릅니다. 반죽이 가장자리가 투명해지고 안정되어 보일 때까지 찌릅니다. 중간에 한 번 빠르게 저어줍니다.
4
볼 모양 만들기
손에 오일을 약간 바르고 눌러붙는 것을 방지합니다. 반죽이 따뜻한 사이에 빠르게 작업하여 작은 덩어리(약 1큰술씩)를摘하고 매끈한 볼을 만듭니다. 필요하면 손에 전분을 뿌립니다. 랩을 올린 트레이에 놓습니다.
5
식혀서 제공하기
모치볼이 다루기 쉬울 정도로 식을 때까지 몇 분간 식힁니다. 최대의 쫀득함을 위해 따뜻하게 즐기거나 실온에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 남은 것은 밀폐 용기에 최대 2일까지 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