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후추 콜리플라워
고소한 소금 후추 양념과 버무린 바삭한 튀김 콜리플라워로, 가볍고 바삭하며 개운한 맛이 일품인 요리입니다.
이야기
길거리 음식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이 요리는 평범한 콜리플라워를 거부할 수 없는 바삭한 별미로 변모시킵니다. 향긋한 소금 후추 양념과 버무려져 한 입 물면 만족스러운 바삭함과 가볍고 깔끔한 감칠맛이 느껴져 누구나 다시 찾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재료
콜리플라워 (플로럴로 자르고, 씻어 물기를 뺀 것)
300g
계란 (볼에 깨뜨린 것)
1개
홍고추 (다진 것)
1개
대파 (한 입 크기로 자른 것)
3대
생강 (다진 것)
작은 조각 1개
마늘 (다진 것)
3쪽
전분 (계란과 함께 콜리플라워에 묻혀 사용)
필요한 만큼
식용유 (콜리플라워 튀김용)
(실제 사용량 50g)
참기름 (향을 높이기 위해 뿌리기)
1 티스푼
후추 소금 (양념용)
2 티스푼
정제 소금 (양념용)
1 티스푼
흰 설탕 (양념용)
12 티스푼
감칠맛 조미료 (양념용)
12 티스푼
고추
조리 방법
1
재료 준비
콜리플라워를 작은 송이로 자른 후 씻어 물기를 빼고, 생강·마늘·홍고추는 다지고, 파는 어슷썰어 준비하세요.
2
옷입히기 및 튀기기
볼에 달걀을 깨어 넣고 콜리플라워와 전분을 넣어 잘 섞으세요. 웍에 기름을 두르고 콜리플라워를 조금씩 넣어 겉이 노릇해질 때까지 튀긴 후 건져내세요.
3
볶아 양념하기
웍에 남은 기름에 다진 생강, 홍고추와 튀긴 콜리플라워를 넣고 후추 소금, MSG, 파를 넣어 골고루 볶은 후 참기름을 둘러 접시에 담아내세요.